유혜진
커뮤니케이션 담당관

유혜진 담당관은 미디어학 전공자로 17년 이상 비영리 조직의 디지털 전환, 온라인 캠페인을 담당해 오고 있습니다. 매체 전문성을 바탕으로 웹 서비스 계획, 콘텐츠 프로듀싱, 미디어 전략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소통 전략에 집중해 활동 중입니다.
디지털 적정 기술을 통해 조직 워크플로를 재편하고 조직 문화를 강화하는 일에 기여하며, 팬데믹 기간 동안 시민 사회 연구 기관, 비영리 단체, 교육 기관에 컨설팅을 제공, 디지털 전환 이니셔티브를 탐색하고 구현하도록 도왔습니다.
2024년부터 하인리히 뵐 재단 동아시아 사무소에 합류한 유혜진 담당관은, 동아시아 시민사회의 기후, 민주주의, 인권 강화와 관련 재단 활동을 시너지 삼아 현재 성공회대학교에서 '기후 시민권'을 주제로 사회학 박사 논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