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기후청년의회 (제3화) : 탄소중립법 개정안을 제안하고 온라인 캠페인을 진행하다 기후청년의회는 탄소중립기본법 개정안을 입법청원하며 국회의원과 간담회를 진행했고, 이는 2021년 법 제정 이후 첫 청원 사례였습니다. 학생들은 기후위기의 이해관계를 인식하며 민주주의를 체험했고, 사회적협동조합 빠띠와 캠페인을 이어갔습니다. 향후 과제로 개방성 확대, 참여 설계 개선, 책임감 있는 권한 부여, 평가체계 정비 등이 제시되었습니다.
2024 기후청년의회 (제2화) : 기후시민의회를 모태로 한 학생들의 정치 참여 프로젝트 본 프로젝트의 모태가 된 '기후시민회의(CCA)'는 민주주의와 기후정책의 실패를 비판하며, 시민들이 기후위기 대응에 실질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기후시민의회를 제안했습니다. 경희대의 ‘기후청년의회’는 학생들이 국회 입법 과정에 참여하여 기후정책에 영향을 미치는 활동을 진행했으며, 플립러닝과 질문 중심 학습을 통해 기후위기 문해력을 높였습니다. 이강준
2024 기후청년의회 (제1화) : 민주주의를 강화하고 기후변화에 맞서 싸우는 청년들의 실험 오늘날 시민들은 시시각각 쏟아지는 전 지구적인 기후재난 뉴스를 통해 기후위기의 심각성과 그 영향을 실시간으로 체감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기후 위기에 대처하기 위한 민주주의 실험으로서 경희대 학생들이 주도하는 '2024 기후청년의회'를 열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학생들은 기후 문제에 대해 배우고, 토론에 참여하고, 사회 변화를 주도하기 위한 직접적인 행동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강준
하인리히 뵐의 생애 Biography 하인리히 뵐은 전후 독일에서 가장 중요한 작가 중 한 명이었습니다. 이 곳에서 우리는 그의 삶, 글쓰기, 정치적 참여 활동을 기억하고자 합니다. Heinrich-Böll-Stiftung
하인리히 뵐 하우스 랑겐브로이히 (Langenbroich) 하인리히 뵐의 정신을 이어받아, 독일의 랑겐브로이히(Langenbroich)에 위치한 이 집은 박해받는 예술가들이나 창작 활동이 어려운 예술가들을 위한 작업 공간을 제공합니다. 이 공간에서는 검열, 사회적 불안,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인해 자유롭게 창작할 수 없는 예술가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Heinrich-Böll-Stiftung
하인리히 뵐의 약력 약력 하인리히 뵐은 독일 연방공화국을 대표하는 가장 중요하고 널리 알려진 작가 중 한 명이며, 20세기 중반 독일 역사의 비판적 기록가이기도 합니다. Heinrich-Böll-Stiftung
하인리히 뵐의 작품들 Biography "자정 9시 반의 당구(Billards at Half-Past Nine)" "여인과 군상(Group Portrait with Lady)"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The Lost Honour of Katharina Blum)" 등. 이곳에서 하인리히 뵐의 작품에 대한 정보를 찾아보세요. Heinrich-Böll-Stiftung